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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7-09 23:07
"대구, 어떻게 하면 최고의 친절도시 될까?"-2012년7월6일 '글로벌 미소친절도시 창조 포럼' 개최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428  

▲ 대구지역 경제동향 보고회 5일 대구상공회의소 대회의실에서 열린 '2012 상반기 대구지역 경제동향 보고회'에 참석자들이 국내외 경제동향과 기업들의 주요 현안에 대한 논의하고 있다. 이종현기자 salut@kyongbuk.co.kr

대구시는 '미소친절 대구'프로젝트 2차 년도를 맞아 범시민 운동으로 확산키로 했다.

이를 위해 '글로벌 미소친절도시 창조 포럼'을 6일 오후 2시 30분 대구은행 본점 지하 강당에서 개최한다.

포럼 주제는 '글로벌 미소친절도시 창조의 과제와 방향'이며 부제는 '대구, 어떻게 하면 최고의 친절도시가 될 수 있을까?'이다.

토론에 앞서 고객 접점에 있는 음식업, 숙박업, 버스, 택시, 병원 등 10개 기관은 대구시와 미소친절 협약식을 체결해 대구를 방문하는 손님에게 최고의 미소친절로 응대해 다시 찾고 싶은 도시를 만드는 데 앞장설 것을 약속한다.

또 20년 만에 개최되는 전국체육대회가 석 달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2011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성공시킨 도시의 열정과 감동을 다시 한 번 보여주기 위해 '미소와 친절로 전국대회 성공개최'결의 시간도 마련한다.

KBS2 TV 인기 개그우먼 '김영희(대구출신)'를 미소친절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친절개그로 행복과 웃음이 넘치는 포럼의 장을 연다.

주제발표자는 강원도 부지사와 대한석탄공사장을 역임한 '조관일 창의경영연구소장'이다.

대구시 홍승활 자치행정국장은 "이번 포럼은 딱딱한 포럼 형식을 탈피해, 즐거운 가운데 함께할 수 있도록 친절개그 등 웃음이 넘치는 포럼이 될 수 있도록 했다"며 "특히 석 달 앞으로 다가온 전국체육대회를 맞아 미소친절로 손님맞이 각오를 다시 한번 다지는 장이 되도록 하고 이번 포럼을 통해 대구만의 미소친절이 아니라 전국으로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출처:http://www.kyongbuk.co.kr/main/news/news_content.php?id=588776&news_area=110&news_divide=&news_local=20&effect=4

      경북일보, 박무환기자 pmang@kyongbuk.co.kr, 기사입력 | 2012-07-06